안개낀 어느날.. - MAT 124G , Konica 센츄리아 Interesting







MAT 124 G , Konica 센츄리아

안개낀 어느날.. 

date : 2006/02/18 01:32:43







벌써 6년이나 된 사진이다 아마 이 사진기로 찍은 베스트들일것이다 
안개를 찍어 플레어가 안보이나 이 롤빼고는 다 시체들뿐이고 







사다가 다시 팔아버린 사진기, 가지고 싶은 사진기 Interesting



음~ 한동안 사진기 욕심이 없었는데 욕심이 생기는게 생겨버렸다.
이건 사진 욕심이 아니라 사진기 욕심이다 물론 나올 결과물은 수려하겠지만 순전히 사진기 욕심이다.
그래서 되새겨 보며 마음을 다잡아 본다 지금까지 써본 카메라들 모 동호회의 장터에 내 아이디를 검색하면 내가 써온
모든 사진기들이 나온다 정확히 내가 사고 팔은 사진기들이....

검색해보니 내가 등록한 장터글은 46개 4페이지, 처음으로 가보자~ 어~ 처음쓴 카메라가 아니다 2번째 쓴 카메라다 
그럼 찾아보자 어딘가에 기록되어 있을것이다 찾았다 힘들었다~ 




1) 2004/07/20 - nikon fm2 , 50mm f1.4

말이 필요없는 명기~ 세계적인 입문용 카메라 준프로까지 커버하는 기계적 완성도
이 사진처럼 딱 중고로 블랙으로 1.4의 밝음을 모셔왔다 한 1년 썼나 나도 남처럼 입문용으로 쓰고 팔았다 

(불펌한 사진)







2) 2005/07/28 - Voigtlander bessa-T , nokton 35mm f1.4

뷰파인더가 있긴 있는데 눈깔로 있는 화면이 다 보이지 않고 동그런면에 이중상이 합치되는것만 보이는 
찍기는 까다로운 광각을 위한 스냅용 카메라에 나에게는 과분한 nokton 35mm f1.4 그러고 보니 이때만해도 1.4만 
쓰고 있었네요 

(직접찍은 사진)







3) 2005/08/01 PRAKTICA MTL5B , PENTACON MULTI COATING auto 50mm f1.8

구시대의 유물이죠 구시대의 보급기, 필름카메라가 그렇듯 투박하고 기본에 충실한 바디입니다 벽돌처럼 크고 무거운 

(불펌한 사진)







4) 2005/08/10 Canon AE-1 , nFD 28mm f2.8 

캐논의 필름카메라 보급기입니다 당시 니콩의 F3의 맞수는 A-1이었습니다 이건 못사고 저렴한 가격에 모셔온 아이죠 
FD렌즈의 사진에 반해서요 몇달 안쓰고 팔아버립니다 다 그런거죠~


(불펌한 사진)






5) 2005/09/02  Yashica FX-3 SUPER 2000 , ml 28mm 2.8 , ml 35mm 2.8 , ml 50mm 2.0 , dsb 135mm 2.8
               Carl zeiss Jena DDR Flektogon 35mm f2.4 MC
               Carl zeiss Jena DDR 135mm f3.5 MC
       
한동안 많은 사진을 찍은 아이들입니다 야시카의 마운트는 콘탁스와 같고 렌즈도 상상 이상이죠 저 슈퍼 이천 바디는 
구하기도 힘든것이었고요 전 특 A급으로 구했습니다 난 이 카메라야 하면서 단렌즈도 꽤나 구했고요~ 

6) 2005/10/24  Voigtlander  r3a , 주피터-8

새걸로 구입한 아이입니다 제 사진기사에서 몇안되는 새제품이죠 그러나 1달만에 팔아버립니다 1달동안 많이 찍었습니다 
그러나 바바이~ 당시 보익에서 최신기종이었습니다 

(직접찍은 사진)







7) 2005/12/26 contax 159MM ,  Carl zeiss Jena DDR Flektogon 35mm f2.4 MC
                                               Carl zeiss Jena DDR 135mm f3.5 MC

나름 콘탁스 한번 써보고 싶었던가 봅니다 묵직한 바디 콘탁스스러운 바디이고 화려한 기능(연사속도이것저것카메라화려한스펙이 예나 지금이나 뻔하죠)을 가졌지만 작은 아이입니다 렌즈는 위의 야시카와 겹쳐서 쓸수 있습니다 

(불펌한 사진)







8) 2006/01/09 Yashica mat 124G

저의 첫 중형이었습니다 플레어가 지독히도 심한 그래서 사람을 많이 가리고 날씨를 많이 가리는 손을 많이 타서 능력자가 아니면
결과물을 안주는 그런 아이입니다 그러나 능력자를 만나면 환상적인 기계입니다 좋은느낌이지만 팔았던~ 

(직접찍은 사진)







9) 2006/08/08 Nikon EM MF 28mm f2.8 , 50 F1.8

니콘의 여성카메라 입니다 셔속이 자동이죠~ 아주 작은 바디이고 가볍고 이쁩니다 스냅용으로 좋은 다시 가지고 싶은 카메라
에요 언제가 여유가 되면 다시 사고 아들에게 처음 쥐어주고픈 카메라 입니다 

(불펌한 사진)







10) 2009/10/12 Richo GRD3 

다 팔아 치우고~ 한 2년 사진 안찍다가 사버린 녀석~그러고 보니 2년 찍고 2년 안찍었네 ㅡ.ㅡ 
말이 필요없는 똑딱이의 최대 명기 결과물을 보면 이건 똑딱이가 아니다 그래서 샀다 그리고 후회는 없었다 

(불펌한 사진)







11) 2010/08/25 Zenza bronica GS-1 , PG 110mm MACRO, PG 200mm

브로니카 저렴이 핫셀~ 지금도 가지고 있는 최대의 6 X 7 판형의 명기 그러나 너무 큰 아이~ 살때는 비싸게 주소 사고
팔려니 아무도 안사가는  그러니 그냥 써야죠 

(불펌한 사진)







12) 2011/11/01 olympus E-pl2 , 14-42mm , Lumix 20mm f1.7 , 삼양 POLAR 85mm 1.4

미러리스계의 GR 같은 아이~ 번들킷은 안쓰고 루믹스 새로사서 쓰는중 궁합은 말그대로 환성적~ 지금의 아들 주력기 
삼양 폴라는 아주 저렴한 가격에 구해놓고 쓰지 않는중 저건 캐논 마운트였나 어댑터도 있기는 한데 말이죠 

(불펌한 사진)








아내 ) Canon EOS 400D 

아내의 카메라 올림이가 들어오기전의 우리의 주력기종 지금도 가지고 있지만 올림이로 인해 찬밥 신세 안타까움 
팔려는 아내에게 내가 사진 잘나오고 팔아봤자 돈이 안된다면 팔리지 않게 편들어 주는중

(불펌한 사진)






줄 쫘악 하고 지금까지 써본 카메라들이다 써본은 팔았다는 이야기 그중에 아직 가진건 밑에서 3개뿐
브로니카, 올림, 400D만 지금 가지고 있을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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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부터는 탐이 나는 카메라들~ 


Olympus OM-D E-M5 

올림이의 한방~ 미러리스에 필름을 담은 느낌 가지고 싶다 저 외관만으로 홀리기 충분하다 







GoPro

익스트림스포츠용 동영상 카메라~ 음 영상을 찾아보라 안살수가 없다 이걸로 아들을~ 오오~ 역동적인 동영상 등장 













사진을 제공해준 인터넷에 감사합니다 되도록 제가 찍은걸로 해볼려 했는데 많이 가지고 
있지 않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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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 겁나 힘들다~ 이걸 언젠가 한번 정리해 보고 싶었는데 예전에 리스트 작성해두고 오늘 사진들 
추가했다~ 써본 카메라만 12종 ~ 2년동안 9종 ~ 첫 2년은 사진이 좋은게 아니라 사진기가 좋았던 거다
구입하고 싶은 2개~ 과연 가질 수 있을런지 힘들겠지... 










음색으로 선정한 여성 싱어 hearing






음색으로 선정한 여성 싱어



여성 싱어의 매력은 음색이다 남성이 가질수 없는 음색의 미가 있다 그것은 매력적이며 자극적이다 
개인적으로 음악적 완성도가 아무리 뛰어나도 음색이 별로이면 듣지 않는다 이 음색은 지극히 주관적이다 
다들 음색이 너무 만에 든다
이미지의 선정은 앨범 자켓 사진으로 대신 했다 해당 앨범들은 데뷔 앨범이나 되도록 한 앨범에 많은 곡이 들은 
기념앨범으로 했고 그렇지 않은경우 정규 앨범으로 했다
 
 


 
Corinne Bailey Rae

아래 뮤비의 음을 누구나 한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2006년에 데뷰한 영국 출신의 79년생 여성 싱어송 라이터다
평중엔 흑인에 깊이와 백인의 부드러움을 갖추었다고 하는데... 별 시덥잖은 소리다 여기서 인종이 왜 나온단
말인가.. 뭐 어찌되었든 깊이와 부드러움은 환상적이다
 2006년 당시 모든 uk차트를 가져가 주셨으며 그해 그래미에 3개 부문에 후보에 올랐다
개인적으로 오늘 소개하는 가수중 가장 좋은 음색을 가지고 계시다 한국엔 이런 싱어송 라이터 한명
나와주면 소원이 없을텐데.. 학업도 영문과 인거 보니.. 타고난 가수다
 
2007년 Corinne Bailey Rae:Deluxe Edition


















 
 





Taylor Swift 

89년생의 컨트리 가수 Taylor Swift다  위에 Corinne Bailey Rae와는 10살 차이다 신장은 자그만치180cm이시다 
저 금발에 저 기럭지,얼굴 우월 유전자라고 밖에 할 수 없다 스캔들도 역시나 화려하다 그럼에도 노래도 잘하신다
대게의 컨트리 앨범이 그렇듯 앨범에 버릴게 하나도 없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그걸 입증하듯 이 아가씨는 앨범 판매량으로
유명하다 폭발적인 판매량은 아니지만 아주 꾸준히 판매를 해주신단다 디지털 사운드부분은 2500만의 다운로드로 기록을
가지고 계시단다 편안한 앨범이 될수 있을듯 하다 이 아가씨는 타고난 노래 실력과 타고난 외모로 앞으로 상당한 시끄러움이
예상된다 내 예상으로... 
 
2009년 Fearless (Platinum Edition)

 
 





Nelly Kim Furtado

2006년 Loose의 앨범 판매량이 1000만장을 넘어선 대형 가수 Nelly Kim Furtado! 뭐 실제로 이 수치는 중요하지
않다 위에 2명도 이정도 수치는 하나씩은 가지고 있을만한 가수들이다 그래도 뭐라도 하나 끄적여야 하기에 적어놓은것이다
그녀의 보컬은 pop스럽지 않다 아마도 포르투칼 출신의 아버지와 캐나다 출생이라는 점이 작용했으리라.. 내가 좋아 하는
싱어중에 Katy Perry가 있는데 그녀는 지극히 pop스럽다 그러나 다른 매력으로 Nelly Kim Furtado 를 좋아한다
솔직히 Katy Perry는 예외중에 예외일것이다 pop스러움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내가 좋아하니까.. 아.. 비틀즈와
므라즈는.. 하하 오류다.. 난 pop스러움을 좋아 한다
Nelly Kim Furtado는 개인적으로 아주 아름다움 얼굴을 가지고 있으시다 .. 음 아름답다기보다는.... 모델스러운
얼굴이랄까.... 이미지 검색을 한번 해보는것도 좋으리라.. 난 얼굴만 보고 Carla Bruni가 생각 나더라...
 
2006년 Loose








Adele Laurie Blue Adkins

한국에서 2012년 pop를 말할때 빼놓을수 없는 여자 싱어, 그러나 그녀는 한국에 알려지기 훨씬 이전부터 최고였다 
요즘 나오는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여성 참가자들이 빼놓지 않고 부르는 노래들 그것은 그녀의 노래다 
아마 오디션 프로가 유행하지 않았다면 한국에서 이렇게나 알려지지 않았으리라 그녀의 명반은 역시나 ' 19 ' 최고의
싱어들은 역시나 데뷔 앨범이 인상적이다 그녀도 예외는 아니다 그녀의 보이스 컬러는 목에 모래가 흘러들어가는것
같다 곱지 않고 터프하나 세심하다 

2011년 21








Carla Gilberta Bruni Tedeschi

Carla Bruni 미의 여신같은 여자! 모델이자 가수이며 영부인인 그녀 여자의 인생이 이렇게 화려할 수 있는가?! 
그녀의 음색은..... 말이 힘들다 표현할 마땅한 단어가 떠오르지 않는다 그녀는 나중에 단독 포스팅으로 만나야 한다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2007년 No Promises


















Carla Bruni - Those Dancing Days Are Gone















이건 보너스 Carla Bruni 앨범 자켓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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